안녕하세요 jsg입니다!!
오늘 대포주상절리를 보러 갔는데 대포주상절리는 6시까지밖에 운영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못보고 왔습니다...
오늘은 비가 애매하게 오더라구요...
왔다가 안왔다가하면서...
그래서 밖을 돌아다니는 것은 좀 애매한것 같아서 박물관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가기로 한 박물관은 바로 유리박물관인데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30분을 넘게 걸어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상당히 긴 시간을 걸어다녔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걸어서 도착한 유리박물관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퀄리티도 나름 괜찮고 볼것도 나름 좀 있는데 9000원을내고 보기에는 조금 비싼느낌이었지만 나름 괜찮았습니다!!
시간이 되면 LED에 불이 들어와서 야경도 나름 괜찮을것 같더라구요!
저는 못봤지만요...
이건 '여자의 마음'이라는 작품인데 왜그런가요???
그리고 이건 문고리인데 박물관에 있는 문고리는 다 이렇더라구요!
역시 유리박물관인것 같습니다!!
안에 들어있는것도 달랐습니다!
유리박물관에서 느낀점은 나름 괜찮지만 박물관 같은 느낌은 안들고 조금 비싼것 같다 입니다!
그렇게 유리박물관을 구경하고 다시 30분을 걸어서 버스를 타러 갔습니다!
그렇게 1시간 가량에 거쳐 대포주상절리에 도착했는데 운영을 안하고 있더라구요...
늦었습니다...
보고싶었는데 아쉽습니다!
내일은 우도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한라산을 오를 생각이구요!!!
이상으로 jsg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