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g입니다!
원래는 22일까지 혼자 여행하려고 했는데 22일에 가족끼리 오션월드를 간다고 해서 집에 와버렸네요...
그래도 가족여행도 여행이니까 포스팅하려구요!!
오늘은 점심을 딱히 뭘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없어서 시장부터 갔습니다!
제천이 시는 시인지 시장만 세종류가 있더라구요!! 시장에도 딱히 먹고싶은게 없어서 돌아다니다가 또띠아를 파는 곳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계란 케샤디야와 음료수를 먹었습니다!
달달해서 나쁘지 않았어요!
그러고 다시 시내로 가다가 빽다방이 있길래 한번 가봤어요!
처음 가보는데 매뉴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블루캔디소다랑 깔라만시에이드 중에서 고민하다 블루캔디소다를 먹었어요!
새콤한 맛은 없더라구요... 저는 새콤한 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냥 깔라만시에이드를 먹을걸 하면서 후회하긴 했습니다만 나쁘지 않았어요!!
그러고 나서 번지점프를 하기 위해 청풍랜드를 가려고 했는데 청풍랜드를 가는 버스가 하루에 3번밖에 운행을 하지 않더라구요...
슬프지만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아쉬운 마음에 역을로 돌아가는 길에 네이버에서 여러 사람들이 추천해준 낭만 핫도그가 있길래 낭만 핫도그를 하나 먹었습니다!
소스는 고민되서 그냥 다 뿌렸습니다! 맛있더라구요!
그렇게 먹고나서 기차를 타고 원주로 버스를 타고 춘천으로 갔습니다.
그 길에 광고 때문에 궁금했던 스트롱사이다를 먹어봤어요!!
그냥 탄산이 상당히 많은 사이다 맛이더라구요!
그렇게 춘천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는 기념해서 춘천 맛집이라는 육림닭강정을 사러 갔는데 상당히 길이 어렵더라구요...
오르막길인데다가요...
혹시 갈일이 있으시면 차를 타고 가세요...
저도 육림고개는 처음 가보는데 이것저것 많더라구요!
그래도 그냥 닭강정만 사왔어요!
별로 자극적이지도 않고 맛있더라구요!
많이 먹으면 느끼할것 같기는 한데 맛있어요!
그리고 어쩌다 보니 남춘천에서 춘천으로 넘어가 버렸네요...
춘천역에 도착했는데 춘천역에서 불꽃축제를 준비하는 건지 뭔가를 하더라구요!
축제가 기대되네요!
그렇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다시 여행을 나가기는 하겠지만 좋은 여행이었던것 같아요!
이상으로 jsg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