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g입니다!!
오늘은 다행히 열심히 돌아다닐수 있었습니다!
처음 간곳은 어제 계획대로 만석공원이었습니다!
성균관대역에서 별로 안멀더라구요!
금방갈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만석공원은 상당히 넓고 이런저런 시설이 많은곳이더라구요!
테니스장도 있고 축구장도 있고 산책로도 있고 공연장도 있고 해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공터에서는 어르신들이 바둑을 두고 있으시더라구요!
32도로 엄청 더운 날씨인데도 상당히 많으신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만석공원을 구경하고 해우재로 출발했습니다!
해우재를 가는데 상당히 많이 걸어야 하더라구요...
날씨가 더워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열심히 걸어서 해우재에 도착해서 보니 해우재가 제 상상과는 다르게 그리 크지 않더라구요...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해우재 안에 신기한 것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이건 좀 충격이었습니다...
똥으로 만든 세안제라니...
그리고 주변도 예쁘게(?) 꾸며놨더라구요!
그리고 생각하는 사람도 패러디해서 만든 구조물도 있었습니다!
상당히 구경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덥지만 않았다면 해우재 공원에서 좀더 돌아다녔을텐데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곳을 다 가보고 1호선을 타고 온양온천역으로 왔습니다!
주변에 온천이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은곳인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길은 좀 청소해야 할것 같더라구요!
온양에 온천 말고 뭐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내일이 기대되네요!!
이상으로 jsg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