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한줄만 의견 남겨봐 풀보팅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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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설문: 나에게 스팀잇은 무엇인가?

미안. 제목은 낚시야. 뉴비라서 풀보팅해도 얼마 안 돼. $0.02 정도. 스팀파워도 대부분 꿔온 거.
아~ 잠깐. 그래도 재미난 거 해보자는 거야. 규칙은 정말 간단해.


1.    . ( )
2.  ()       .
3.       ()  .
4.       .    .

와~ 이거 정말 간단하다. 그지? 여기에 태그는 #myop로 할께. My opinion 약자야.
이게 활성화되면, 일종의 스티미언 여론 모음으로 글도 쓰고, 동영상 만들 수 있을 듯 해.
내 계획은 풀보팅을 했을 때, 의견을 밝힌 기쁨을 느낄 수준이되게 일단은 스팀 파워 축적만 할꺼야. (그래 얼마면 될까?)
계속 의견을 묻고, 거기에 풀보팅하고, 그렇게 함께 커보자하는 아주 단순한 발상.

중요한 건 "남의 의견 상관없이 내 의견만 밝힌다"와 "댓글로 싸우기 없기" 라는 거지.
오로지 그냥 한줄. 순수한 내 의견 표시. 남의 눈치 볼 거 없는 내 생각을 밝히는 공간.

만약 활성화가 기대보다 잘되면 어뷰징이 당연히 있을거라고 예상은 돼. 그러나 지금 규칙은 최소한만 두자고. "금지할 때까지 금지가 아니다"라는 신념의 소유자거든.

그리고 이견이 있다면 토론을 막을 생각은 없어. 다만 설문 제시 포스트와 의견은 비무장 지대로 남겨두자.
자기 포스트로 싸우고 설득할 가치 없는 상대를 대상으로 시간 낭비하는 거야 그건 자유지. 어떻게 막겠어? 그지? 그런거야.


5.  ,   . ( )

난 설문 자체를 최대한 중립적인 문장으로 쓰기 위해 노력할 거야.


6.         .   

그리고 나는 "이 의견 괜찮다"에만 투표. 의견은 밝히지 않을께. 의견 밝히는 걸 생각해봤는데, 그건 아니다 싶어.


7.            . 

자~ 정리하면 [한줄만]은 댓글로 스티미언의 의견을 묻는 포스트야. 그럴싸한 의견을 달아주면, 거기에 나는 힘이 닿는 데로 업보트. 혹시 동지가 될 만한 분 있으면 함께 업보트. 동의하면 다같이 업보트.
다만 의견은 한 포스트에 한 줄만 쓰자구. 내 의견 보충하기나 남의 의견에 토달기 없기.
일주일 후 마감. 거기서 업보트를 가장 많이 받은 의견을 정리하는 포스트를 써보도록 할께.
내일은 내일 또 다시 새로운 설문이 올거야, 의견을 물어놓고 다 함께 업보트.

첫번째 설문: 나에게 스팀잇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