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 를 보면...
이제 막 20살 남짓 밖에 안된 아이돌이 나와서 모텔앱을 광고한다.
모텔가는게 당연한듯 ..
아무리 세상이 급변하고 모텔에서 파티도 하고
모텔이 호텔처럼 좋아졌다지만...
내가 너무 보수적인걸까..
개방이 되고 20살이 넘어 성인이 되면 스스로 책임을 질줄알아야 하는것은 맞지만.
문화가 그렇듯 20살넘어서까지 스스로 자립하지 못하고 부모 아래서 곱게 큰 사람들이 20살이라는 잣대로 갑자기 책임감을 가질리 없는데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타나는 사회적 문제들과는 다르게 모텔을 가는게 마치 당연한 것처럼만 보여지는 이 현실이 좀.....
차라리 피임약 광고를 보면서 처음에는 놀라긴했지만 스스로를 책임감있게 사랑하라는 광고가 더욱 진취적이고 개방문화에서의 중요한점을 알려주는것 같아서 더 맘에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