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오늘은 상암으로 출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PM으로 맡고 있는 과제 리뷰 때문에 원래 10시 출근인데.. 저의 집에서 9시까지 상암으로 가려하니 까마득 ㅠ.ㅠ
아침 7시에 일어나 부랴부랴 준비해서 혹시라도 빠트린거 없나 확인하구.. 바쁜 오전을 보내게 되었네요~
어찌저찌 과제리뷰를 마무리하고 나니 급피곤해 지네요 흑흑 ㅠ.ㅠ
아.. 여기서 회사로 돌아갈 생각하니 또 까마득.. 퇴근하고 싶다.. 그래도 올때는 긴장감에 발검음이 무거 웠는데 돌아가는 길은 마음이 한결 가져워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