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오늘은 카페에서 열심히(?) 번역공부를 하며 주말을 맞이 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공부를 하다가 갑자기 엄청 지겹고 따분한 느낌? 그 무언가가 올때가 있지 않으세요?? ㅎㅎ
좋아하지도 않는 영어문장들을 둘여다보고,번역하고 정답과 맟여보며.. 가끔 이 따분한 일을 왜하나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커피 리드에 조근만한 그림을 그려 저 자신을 달래 보았습니다^^
꽤 잘그리지 않았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