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페 구석에 앉아 조용히 책 읽은 날이었어요
오늘같이 쉬는날 책을 읽지 않으면.. 평소엔 책읽을 시간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부르는 사람도 없고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해서 카페가서 책을 읽었습니다.
가끔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 있다는게 힐링도 되고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