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가 뚜껑 열리는 차 빌렸다고 저 몸도 안좋으니 드라이빙 시켜주겠다고 기분 전환하라고 ㅎㅎ
뚜껑 열기는 무슨... 얼어 죽는줄.... 뚜껑 닫으니까 시야가 .... 안보여... 갇힌느낌.....
그래도 한강 지나면서 좋은 경치 구경했어용 비록... 지멋대로 달리는 친구차안에서 멀미로 몸이 더 안좋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걱정해주는 친구가 있어서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