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
오장동에 냉면 먹으러 가야 한다고 그랬는데
서울 한가운데 있어서 주말에 가면 차 막히고 사람 북적거리고 줄서있어야 하고 그래서 가기 싫다고 ...
아직도 가고 싶다고 조르는 친구가 불쌍해서 한번 움직여 주었어요.
4시에 도착했는데 사람들 아직도 줄서있고..
근데 냉면집이라 그런지 회전속도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
별로 줄 안서고 들어갈수 있었어요.
자리에 앉기전에 메뉴 고르고 선불로 먼저 돈 내고 나면, 자리배정받아 앉음과 동시에 냉면이 나와요.
이렇게 맛있는거 처음 먹어봤어요.
진심 냉면 이렇게 맛있는거 처음 먹어봤어요.
진짜! 진심 냉면 안남기고 다 먹어본거 처음이예요!!
이래서 사람들이 오장동 오장동 한거였구나 싶더라니까요 ㅋㅋㅋ
나오자마자 사진찍는거 까먹고 가위로 초토화 시켜 버렸지만...
그래도 이런건 인증 꼭 남겨두고 위치도 즐겨찾기 해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