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는 각국의 입장이 갈리고 있죠
우리처럼 투기자산으로 분류해 거래를 사실상 틀어막는 입장을 보이는 나라도 있는 반면..
일본이나 미국은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과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면 북유럽의 소국 에스토니아는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인정하는데 지나지 않고
국가 찬원에서 결제시스템과 공문서 상당부분을 블록체인화하고,
국가단위의 ICO를 통해 '에스토니아 코인'을 만들고자 합니다.
블록체인을 공부하거나, 이 분야 비지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꿈과 같은 나라죠
그런데 최근, 에스토니아의 '전자 시민증'을 간편하게 딸 방법이 생겼습니다(!!)
에스토니아가 서울 에 에스토니아 전자시민증 '픽업 오피스'를 개소했기 때문이죠.
심지어 이곳을 통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에스토니아에 법인을 세우는게 가능합니다.
에스토니아도 유럽연합(EU)국가인 만큼 여기에 회사를 세우면
본격적으로 유럽지역에서 제약없는 비지니스가 가능합니다.
에스토니아 전자시민증을 만드는 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참고로 한국은 ROK(Republic of Korea)가 아니라 South Korea로 돼 있고, 해당 단어로 검색하기도 가능합니다!
실제 전자신분증이 올때까지는 2개월 정도가 걸리고
소월로 단암빌딩 5층에 있는 사무소에서 픽업하면 됩니다.
이 전자 신분증이 나오면 이를 기반으로 법인을 세울수 있습니다.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창업을 꿈꾸거나 EU 관련 비즈니스 준비하시는 분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