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과 먹거리를 좋아하는 재무설계 전문가 @joons입니다.
오늘은 대전 문화동에 있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오늘부터 강추위가 와서 그런지 많이 춥더라구요. 그래서 배식도 실내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봉사활동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아요. 인터넷에서 봉사활동이라고 검색만 하셔도 수많은 단체에서 지원을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게 현실이죠.
또한 나눔의 방법에도 매달 정기 후원을 하는사람, 연말연시에 후원을 하는 사람, 몸으로 뛰는 사람 등등 여러 방법들이 있습니다.
저의 첫 나눔은 과거 20년 전으로 올라가 20대 초반때 1만원의 작은 정기 후원부터 시작했었죠. 하지만 지금 몸으로 뛰는 봉사활동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답니다.
사실 저도 몸으로 뛰는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는 2년정도 밖에 되지 않네요. 그전에는 후원금액만 늘리다가 어느순간 봉사모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대전지역에 있는 봉사모임 2군데에 가입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니 생각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는것을 다시 한번 느꼈죠.
여태까지는 독거노인분들과 중증 장애인센터에 지원을 나가고 있는데 올해 부터는 지역 가정위탁아이들(과거 소년소녀가장이란 단어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지만 현재는 소년소녀가장이라는 대신 가정위탁아이들이라는 단어를 쓰니 참고 해 주세용!~)과 1대1결연을 통해 정기 후원 및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등대지기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작은 나의 보팅과 댓글 하나가 스팀파워가 없는 뉴비들에게는 힘이 되듯이 나의 작은 손길하나도 정말 어려운 환경에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되니 이 글을 읽고 봉사나 정기후원이 1명이라도 늘어날 수 있는 글이 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네용!~^^
고래를 꿈꾸는 뉴비@joons였습니다. 팔로우와 댓글 부탁 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