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과 먹거리를 좋아하는 MDRT재무설계 전문가 @joons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녀온 여행지중 푸켓의 몰디브라 불리우는 라차섬에 대해 소개 하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지인 중에서도 푸켓은 가봤는데 라차섬은 잘 몰라서 못 다녀왔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라차섬은 선착장에서 30분거리의 작은 섬으로이동이 부담없고 바다색이 아름답고 깨끗하며
물고기들도 많아 스노쿨링 하기도 좋으며 풍경과 파도가 멋진 곳 입니다.
푸켓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추 할만한 여행지이니 꼭 가야할 곳으로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라차섬에서 스노쿨링 했던 사진을 한 번 올려봅니다.
스피드보트타고 출발! 날씨 좋고~~
아름다운 파라다이스 라차섬!
스노우 쿨링 하러 출발해 볼까요?
바닷 속으로 입수
앗! 물고기가 정말 많네요
정신없이 물고기 구경하느라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바닷속을 구경합니다.
이렇게나 물고기가 바글바글 합니다.
푸켓가시면 라차섬 스노쿨링 꼭 추천 드립니다.
영화배우 디카프리오가 나온 영화 더 비치의 배경인 피피섬도 유명하지만
선착장에서 가깝고 아름다운 라차섬에 한번 가보신다면 후회 없으실 겁니다.
푸켓 가고싶네요 ㅎㅎㅎ 다음에는 라차섬의 바다와 몰놀이에 대해 소개해 드릴께요.
다들 맛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