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과 먹거리를 좋아하는 MDRT재무설계 전문가 @joons입니다.
이번 여행은 자난주 금요일에 결정되서 일요일에 출발하는 계획적인 여행이 아닌 즉흥적인 여행이라 큰 계획은 세우지 않고 출발하였네요!~
즉흥적인 여행이라 하루만에 숙소잡고, 렌트하고, 볼만한 곳을 검색해준 사랑하는 와이프가 고생을 했네요.
암튼 전 운전만 하면 땡!~~ㅎㅎ
여수로 내려가기 전 중간지점인 전주 한옥마을을 들렸답니다.
배가 고프니 우선 밥부터 해결해야겠죠?
전주는 뭐니뭐니해도 비빔밥이 유명하죠? 그래서 맛집을 검색해보니 한옥마을에 있는 음식점은 뜨네기 손님들 위주라 맛이 별로라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한옥마을에서 약간 떨어져있는 고궁이라는 비빔밥집을 갔답니다.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중앙로 33
아들넘은 이제 컸다고 프라이버시 상 얼굴을 가려달라고 하네요 ㅎㅎ
오늘은 시간 관계상 한옥마을 전부를 둘러보진 못해서 집사람이 나중에 다시 한번 오자고 하더라구요.
그 날은 한복 빌려입고 포토데이로 지정한답니다 ㅎㅎㅎ
이날 저와 집사람, 첫째, 둘째, 장인어른, 장모님, 처제, 큰이모님, 세째이모님을 모시고 가니 총9명이더라구요.
여행은 사람이 많으면 참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번외지만 이날 저희집 망고(강아지)의 인기가 참 많더라구요 ㅎㅎ
이런 색의 푸들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면서 보는사람마다 이거 푸들맞냐고 계속 여쭤보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한분이 명함을 주시면서 혹시 새끼낳게 되면 자기가 한마리 살 수 있겠냐고 하시길래 알았다며 명함을 받아왔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