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Waymo가 안전요원 없는 자율주행차량의 퍼밋을 등록했다고 하네요. 기존 테슬라나 우버의 경우에는 운전석에 혹시라도 모를 경우에 대비해 사람이 타고 있었는데요. 분명 기존의 퍼밋보다 높은 기술 사양을 요구하는 듯 합니다. 구글의 경우는 이 기술을 미국의 피닉스에서 상용화하고 지난달에는 프로모션 비디오도 공개했었는데요. 혹시 보시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공유했습니다.
이번 캘리포니아 퍼밋은 구글캠퍼스 근처인 마운틴뷰 근처에 한계를 두고 있지만, 분명 미래의 자율주행을 향한 큰 한걸음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