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전문 분석업체인 센서타워에 따르면 2018년 1사분기에 자신의 건강을 케어 해주는 앱 들이 많이 뜨고 있다고 하네요. 그중에서 Calm과 Headspace는 그 전체 카테고리의 매출인 $15M(미국 기준)의 반인 $8M을 가져갔다고 하니 대단하네요. 필자도 코딩할때 Calm 웹사이트를 켜놓고서 자연의 소리등을 많이 듣고는 하는데, 유료로는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네요(사람들이 유료버전을 산다는 거에 놀랐네요...) 혹, 한번도 사용해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래의 자료는 그 자신의 건강 관련 앱들이 얼마나 많이 늘어났는지를 앱토피아의 자료를 빌려 나타내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앱 들이 정신적인 질병을 치료해주지는 않지만, 바쁜 생활에 쫓기는 우리들이 잠시나마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만은 분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