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부가 예멘에서 들어오는 난민은 추가적으로 없도록 무비자 입국을 막은 상태라고 하니 한숨은 돌렸습니다만, 다른 국가들 어디어디를 막았는지는 확인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건 그렇다고 치고 우리 헬조선불반도의 저력을 쉬이 봤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난민들이 살던 동네에 비하면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기는하죠. 치안, 정치, 경제, 의료, 교육, 인권, 복지가 모두 안정돼 있는 아주아주 훌륭한 나라이기는 합니다. 난민들도 그것만 보고 이역만리 조선반도까지 왔겠지요.
히스토리를 찾아보니 아랍권 무슬림 난민들에게 인근 아프리카 국가들이 손을 내밀긴 했었네요. 그런데 그걸 난민들이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보다는 최종적으로 유럽, 북미에 있는 선진국을 목표로 움직였다고하는군요. 본인들처지 모르고 참 이것저것 따져가며 도움 받는게 얄밉습니다. 원래 무슬림들이 배타적이고 이기적인건 알았지만.
그런데, 우리나라에 들어온 500여 명의 무슬림 난민들도 무려 '비행기'를 타고 유유히 입국을 했다고 하는군요. 개중에는 난민이 아닌 사람들도 많다고 합니다. 손쉽게 한국에서 영주하려고 넘어 온 사람들도 문제지만 테러분자라도 있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지요. 모든 국민들이 우려하듯이 일단 무슬림떼가 넘어온게 가장 큰 문제기는 하지만요.
우리나라에 오게된 경위도 웃깁니다. 말레이시아에 있다가 쫓겨나서 우리나라가 난민 협약이 된걸 알고서는 비행기를 타고 들어왔다는군요. 까딱하면 생사를 오갈 사람들이 이것저것 입맛 따져가면서 도움을 골라가며 받으려고 하는 모습이 참... 게다가 본국에 처자식을 다 버려두고 제 한몸 건사하자고 도망다니는 꼴이란. 같은 이슬람국가인 말레이에서도 버린 사람들이고, 일본에서도 입국을 거부한 사람들을 왜 우리가 받은건지 비하인드 스토리들이 있겠지만 우리도 어떻게든 거절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니면 캐나다처럼 여성과 아이만 받아주던가 했어야 했지 싶습니다.
어쨌든, 제주도로 들어 온 이 난민들 정말 입맛이 깨알같이 까다롭습니다.
오늘 정부에서 난민들에게 일자리 알선을 해줬는데, 많은 수의 난민들이 일을 안한다 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1) 자신들이 생각했던 일자리가 아닌 고된 일자리이고, 2) 급료가 적어서라고 합니다. 찬물 더운물 가려가면서 이 무슬림 남자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돈 한푼 못벌면서 부녀자 강간이나 해대는 부랑아가 되겠죠. 그리고 배가 고플테니 범죄자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겠죠. 그걸 막는답시고 우리가 낸 세금으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할 가능성도 있구요.
어쨌든 이 사람들이 조선불반도를 쉽게 본 지점이 바로 그겁니다. 유럽 선진국들처럼 입성만 하면 돈도 주고, 집도 주고, 무슬림 특유의 번식력으로 애들 낳으면 추가로 또 돈주고 뭐 그럴 줄 알았나봅니다. 그러니 말레이시아에서 한국까지 비.행.기.타고 왔겠죠.
한국에서 사고치는 순간 불같은 불반도 예비역 아재들에게 목 따여서 줄줄이 가루가 될테지...
그런데, 막상 한국에 와보니 대뜸 일하라는데가 어선타고 그물 끌어올리는거(ㅋㅋㅋㅋ), 어촌에서 막노동 하는거(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뭘 바란거죠? 이 사람들이.
자 이 사람들이 일하기 싫다고 제주도 망가뜨리면서 유유자적하다가, 만약에 한국 사람 털끝하나라도 다치게 했다는 뉴스가 나온다면?... 뻔하죠. 한국 아재들은 대부분 군필자들이고 성격도 불같죠. 아마 제주도에 있는 무슬림 난민들은 잿가루로 변할겁니다. 그 국민적 정서를 무슬림들이 놓친 것 같군요. 여긴 유럽 선진국이 아니라는 것을요.
그리고 하다하다 안되면 여론에 이끌려 아래와 같이 더 고급스러운 일자리를 얻어서 조선불반도를 위해서 육체 봉사를 하게될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어쨌든 신분도 불안정한 난민 외노자이니까 사장님들께서 신나고 혹독하게 일을 시키겠죠. (ㅎㅎㅎ)
까딱 실수했다가는 무슬림 난민들이 일하게 될 신안 염전
아마 정부에서 추가 난민은 안 받을거 같고 지금 들어 온 난민들도 행동거지 하나 까딱 잘못했다가는 도로 다 아웃될 듯 합니다. 불반도를 우습게 보고 들어온것임.
주의 : 본 글은 반쯤 웃자고 쓴 글입니다. 예능에 다큐로 뭐라고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