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데이의 한국인 포용성 지수 기사를 보고 느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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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앙일보,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을 중심으로 난민을 수용하자고 여론몰이가 한창 진행중입니다. 적절한 그래프 왜곡으로 기사를 써도 사람들의 분노는 사그라들 줄 모릅니다. 그게 안 먹히니 하루에도 몇개씩 감성팔이식 기사를 써 보지만 그 정도로 사람들의 공포와 불안을 잠재우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미 서구의 선진국들은 무슬림 난민으로 인한 사회 갈등이 폭발직전입니다. 독일에서는 70몇년 만에 20%의 지지율을 등에 업은 AfD라는 극우정당이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이들은 히틀러가 부활해야 한다는 엄청난 사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무슬림 난민들이 저지르는 범죄율이 낮지 않기 때문에 유럽 사회는 극우로 치닫고 있고, 각국의 국경을 잇는 솅겐조약도 파기하네마네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인, 포용성 지수는 25개국 중 18위인데 … 무슬림 포용은 24위
http://m.news.naver.com/read.nhn?oid=353&aid=0000031084&sid1=001

이 기사를 보면, 포용력 최상위에 있는 국가들이 미국, 캐나다, 프랑스와 같은 북미와 유럽의 서구 국가들입니다. 캐나다와 미국은 상대적으로 중동에서 거리가 있는데다 미국은 난민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포용력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인 미국에서 무슬림 난민을 거부한다는데 다른 설명이 더 필요할까 싶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같은 나라들은 이미 인구의 10% 수준까지 늘어난 무슬림과 최근에 몇만명씩 유입된 난민들 때문에 온갖 사회 무질서와 범죄에 노출돼 있습니다. 오죽하면 똘레랑스의 프랑스와 포용의 독일 국민들이 극우로 돌아서고 있을까요? 어설픈 온정주의로 난민에게 문을 열어 준 메르켈은 정치적으로 큰 난관에 처해있습니다. 그보다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의 국민들이 당장에 큰 고통을 겪고 있고 이제는 이 중동 난민들을 어떻게 대처할 방법도 없습니다.

그리고 위의 기사에 첨부된 그래프를 보면 조사 대상 28개국 중에서 포용력이 가장 떨어지는 나라가 말레이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입니다. 저게 바로 이슬람을 믿는 국가의 본질입니다. 본인들은 남을 포용하지 못하면서 남의 나라에 가서는 자신들을 포용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니 원주민들과 부딪히고 살육과 테러가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로마에서는 로마법을 따르라는 평범한 진리를 무시하는 무슬림의 배타성은 한국에서도 큰 문제를 낳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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