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키우는 강아지 과연 왜 키우고 있는 것일까? 정말 좋아서 키우는걸까? 아니면 남들 다키우니까 나도? 함께 해주는 시간은 일도 없는데 말만 반려견이라고 하는건 아닐까 if you are interested in storytelling, please follow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