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팀(eSteem)과 파티코(Partiko) 6개월 사용 후기

joeypark(72)
Published in
#kr
Words
111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1blavg.png

안녕하세요, Joey Park입니다. 이스팀과 파티코를 사용한 지 약 6개월 정도 되었네요. 처음에는 이스팀 위주로 사용하다가 점차 파티코만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pgpwxvl9wn.jpg

이스팀에서 불편한 점은 리스팀 버튼을 찾기 어려웠고,앱 내부에서 구매한 ESTM의 사용이 불편했습니다. 그 외에 대댓글 및 송금 관련 알림과 지갑 기능은 편리하였습니다. 사용성은 나쁘지 않은데, 무엇인가 말할 수 없는 불편함... UI/UX때문이겠죠? 그것때문에 파티코만 쓰게 된 것 같네요.

ESTM 토큰 스팀 엔진에 상장되었나요? 🙄🙄

jwt9qez4rt.jpg

파티코에서 불편한 점은 알림 기능이 가끔 먹통이 된다는 점입니다.(재설치해야 하나요 😭) 지갑 기능과 글 쓰기 등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임대 기능과 스팀 엔진 토큰 관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앱이 너무 무거워질까요? 😂

파티코 덕분에 폰으로 스팀잇 업무(?)를 할 수 있게 되어 편리한 것 같습니다. 파티코에 가입하셔서 모바일로 계속 이용해보세요.

이스팀(eSteem)과 파티코(Partiko) 6개월 사용 후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