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년 1월 1일 회계기준이 바뀌면서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참조글
'팔자니 아깝고 두자니 리스크' 은행권 보유주식 '해넘이' 속사정
IFRS15 도입 반년 앞으로…수익인식 근간 바뀌는데 기업들은 '태평'
IFRS9
18년 1월 1일부터 시행. 핵심 내용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대비해 예상되는 손실까지 추산, 미리 충당금(대손충당금)을 쌓아야 함
IFRS15
현재 고객에게 제품을 인도하는 시점이나, 계약에 따른 진행 상황을 따져 수익을 인식하는 형태
-> 18년 1월 1일부터 시행. 리스계약, 보험계약, 금융상품 등을 제외한 자산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는 방식
IFRS17
21년 1월 1일부터 시행. 현재 원가로 평가하는 보험 부채를 시가로 평가.
해외 업체에 비해 고금리 확정금리형 상품을 많이 팔았기 때문에 수년간 지속된 저금리를 시가에 반영하면 회계상 부채 규모가 크게 증가
이 글의 원글은 https://steemit.com/kr/@joeuhw/18-1-1 이며 해당 글은 1회 reposting 되었습니다.
컨텐츠 작가들의 권익 회복을 위한 "재포스팅 허용"을 제안합니다. 에서 @asbear 님이 말씀하신 대로 재포스팅 허용에 대해 찬성하며 캠페인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조금이라도 더 뽑아내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데, 작가들은 왜 자신의 소중한 글이 왕따가 되고 미아가 되도록 방치해야 합니까?
불평만 하고 바뀌기를 마냥 기다리기 보다는 돌파구를 찾고 주장하여 똑같이 권리를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심혈을 기울여 소중한 글을 적었는데, 저 옆에 "오늘 숨쉰 이야기"보다 1/10 의 보상도 받지 못하셨습니까?
많은 분들이 글쓰기에 피로를 느끼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매주 일요일 Reposting Day를 만들자
제목 명칭은 [Repost], 태그는 kr-repost
Author 개인이 보상이 끝난 비장의 무기(?)를 하나 꺼내 1 포스팅을 직접 올리는 이벤트 or 문화
한번 리포스팅된 posting 은 다시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어뷰징이 되지 않는 선에서 자율적으로
기존에 썼던 원본글의 링크를 본문에 포함시키며, 2회 이상 리포스팅된 경우 횟수도 포함
리포스팅한 경우 셀프보팅은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