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아메리카노 처럼 대중적인 카페라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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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oajina00@joajina00 입니다^^

휴가가 끝나고 맞이한 주말.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에는 아직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적응이 되지 않았는데요. 다행이 주말이 찾아와 너무 행복하네요. 한 낮에는 아직도 뜨거운 태양이 여름을 알리고 있지만 새벽녘, 늦은밤은 조금의 더위를 식혀줄 바람이 부는것 같아 다행이에요.ㅎㅎ
오랜만에 다시 커피에 관한 글을 올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커피에 관심이 생기면서 매일 조금씩 책과 인터넷을 찾아보며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요. 저도 하나하나 알아가는 중이니 혹시라도 정보오류나 잘못된 전달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바로 피드백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아메리카노 처럼 가장 대중적이고 많이 알고 있는 카페라떼에 관해 알아볼까요.


카페라떼

카페라떼는 뜨거운 우유를 곁들인 커피 가운데 하나로 아메리카노와 함께 가장 대중적인 종류이다. 이탈리아어로 '우유 커피'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증류한 커피에 데운 우유를 첨가하며, 대게 1/3의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은 것으로 우유가 맨 위에 층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카푸치노와 흡사하나 거품의 밀도 차이로 구분한다.

부드러운 우유맛이 가장 특징적이며 라떼는 일반적으로 양을 많이 해서 큰 잔에 마시며 빵과 곁들이며, 식사대용으로 많이 찾는다.

커피 층으로 살짝 올린 거품은 뚜껑역할을 하기에 온도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카페라떼
진한커피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부드러운 우유가 들어간 카페라떼를 많이 선호하는데요. 최근에는 카페마다 거품에 여러가지 맛을 첨가해서 향과 색상을 내는 경우도 있어요. 또한 꼭 커피가 아닌 음료에 거품을 올려 '녹차라떼' 등과 같은 여러가지 음료메뉴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별다방의 돌체라떼, 크런치라떼, 엔젤카페의 피넛라떼 등 다양한 메뉴가 카페라떼에 속한 메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반자동 머신이 있다면 집에서도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카페라떼,
여름철 아이스로도 즐길 수 있으니 우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부드러운 맛을 느껴 보는 것을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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