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역 날씨가 다시 또 추워 져서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찾아 간 곳이 여기
Tsuru TonTan 입니다.
입구로 들어 가고용~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 이였는지 20분이나 기다 렸습니다 ㅠㅠ
위치가 유니언 스퀘어 근처 인데요... 뉴욕대 학생들이 많이 보이고, 학생들이 확실히 많이 보입니다 ㅎㅎㅎ
자리에 앉아 잠시 멍때리고요
원래는 우동을 먹으러 왔으나 밥이 먹고 싶어서 다른 음식을 먹게 됩니다....
역시 우동집에서는 우동을 먹어야 한다는것을 느낌니다... 저기 작은 우동은 따로 사이드로 주문 했는데요. 면도 쫄깃 쫄깃 하고 국물도 제 입맛에 맞았습니다. 하지만 밥은 간이 너무 많이 되어있어서 물을 서너잔은 마셨네요 ㅎㅎㅎ
다음에 한번 우동 먹으러 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