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는 기온 차가 아침 저녁으로 많이 나네요... 아니나 다를까 동료들이 감기가 심하게 걸렸더라구요. 아이쿵.
그래서 다같이 점심이나 할겸. 그리크 음식을 먹어러 갔습니다 ㅎㅎㅎ.
동료중에 그리스 에서 온 친구가 있는데 인테리어가 완전 똑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찍어 봤습니다. 그러면서 빈말로 그리스 같이 놀러가자고 하니 좋아 하더라구요.
디저트 대충 튀김으로 된거 먹고욤.
문어도 시키고요
로제 한병 시켰는데요... dry... 정말 맛이 없었습니다. 마시다가 그냥 그만 마셨습니다.
그리스 음식 맛있는데요. 여기는 캐주얼 식당이라서 그런지 술은 별로 였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점심 먹으로 오는곳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