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생활을 하다가 보면 제일 그리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음식… 어머니 손맛 입니다만… 어머니가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참 힘듭니다. 자취를 한지 조금 돼서 간단 하게 차려 먹긴 하지만 오늘은 그냥 나가서 먹었습니다.
Yelp 에서 검색을 해보니 한국음식을 하는 식당이 있더군요... 점심 시간을 놓쳐서 그런지 점심 메뉴는 못먹고 간단하게 돌솥 비빕밥을 먹었습니다. 식당이름은 DoShe 입니다.
고기를 전문적으로 취급 하는집 같습니다만... 고기 먹을 시간은 아니여서... 다음을 기약 합니다. 식당 오픈 한지 안돼고 종업원도 처음인지 제 주문이 안들어 갔다가 나중에 다시 주문 했습니다. 한 20분을 기다리니 드디어 음식이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급하게 먹느냐고 사진이 더이상 없습니다.
맛은 생각 보다 나쁘지 않았지만, 가격이 비싸고 종업원이 어리버버해서 그냥 그랬습니다. 나중에 고기 한번 먹으러 가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