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쉬는 날이기도 해서 동네를 좀 돌다가 근처에 아시안 마트가 생겼다고 해서 찾아가 봤습니다.
99 Ranch 라고 하는 중국 마트 입니다 ㅎㅎㅎ
미국 에는 보편 적으로 H-Mart, 한국, 지점이 여러 군데 있는데요. 요즘 가끔은 중국 파워가 강해저서 그런가? 중국 마트 브랜드도 생기는거 같습니다.
들어가는 입구. 다른 마트와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간판이 안달려 있어서 찾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
들어가 보니 중국 풍이 저를 반기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라고 여러 군데 포스터가 달려 있네요.
식품들도 많이 배치 되어 있고, 야채 코너도 싱싱했습니다.
정육점도 있네요. 고기는 다음에 ㅎㅎㅎ 삼겹살 사러 올려고요.
쇼핑을 하고나니 바로 푸드 코트로 연결이 되더라고요. 마트 물건 배치나 이런것들이 많이 잘못됬습니다만... 요새는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쇼핑 합니다. 사진이 패킹덕이 보이네요. 아직 거부감이 들어서 맛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이 마트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여기 입니다... 보통 박스에 음식을 담고 무게로 계산을 하는데요. 여기는 그냥 담으면 됩니다. 즉 가격이 고정 이라는 거저. 참고로 저의 앞에 있던 중국 아주머니는 박스를 산 처럼 담아서 가셨어요... 아 그리고 그가격이 세금 포함해서 $6.99 입니다 ^^ 굉장히 저렴 한거에요. 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트를 돌고나니 중국의 파워를 느끼게 됩니다... 보통 중국 마트는 냄세가 나거나 비위생적인 느낌이 나지만 여기는 전혀 그런 느낌도 안들고 무엇보다 깨끗했습니다 !!! 아마 자주 이용 하게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