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이제 봄을 지나 여름이 온거 같습니다... 엄청 덥네요...
여름에 보통 가볍게 셀러드 먹는데요. 오늘은 국물이 심하게 땡기더군요. 회사 앞에 있는 한국 식당을 가서 순두부 찌개를 시켰습니다. 웃긴거는 종업원들이 한국말을 못합니다 ㅋㅋ. 제 생각 인데 뉴욕에서 막상 한국 식당 주방에 들어가 보면 대부분 외국인들이 음식 만들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맛은 BCD 에서 파는거 사서 그냥 두부 넣고 조리한 맛입니다. 비슷한 맛은 나요 ㅎㅎㅎ. 날씨도 더운데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