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 뭐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까?
딩동댕 대표적인 클라식 음악의 작곡가 들입니다. 저희가 주로 음악을 듣고 있어서 작곡가들은 쉽게 지나치기 일상입니다만. 작곡가들의 스토리를 풀어 볼까 합니다.
첫번째로 Johann Sebastian Bach 입니다. 클라식 음악이 대중화 되기 전, 마지막 바로크를 장식한 한 사람 이기도 합니다.
요즘 작곡가 라고 하면 보통 프리랜서 식으로 작곡 하시는 걸로 생각 하실 수 있지만, 바흐는 지금 시대의 직장인에 불과 합니다.
바흐가 오랫동안 근무한곳은 독일 작센 주의 가장 큰, Leipzig시 입니다. 당시 교회와 대학들이 주로 이루고 있어서 바흐가 자기 자식들을 어느 아버지처럼 사랑 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바흐도 나중 에서야 유명해저서 그런지, 당시 고용이 되었을 때는 다른 사람이 그 자리를 거절해서 채용이 되셨습니다.
Leipzig의 공무원으로서 바흐는 여러 가지 직책을 맡게 됩니다.
- Leipzig시에 있는 4개 교회의 음악 관리
- Leipzig 대학 행사, 축제 담당
- St. Thomas 라틴어 교육
아무리 작곡가라고 하지만, 이것이 압력이 들어 오게 되면 힘이 듭니다. 교회에서 바흐 한태 요구를 한 것이: 매주 일요일, 교회 휴일 마다 새로운 음악을 자곡 할 것. 뭐 작곡가 니까, 음악 만드는게 어렵나 라는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음악을 짜고, 여행연습을 하고, 일요일 마다 공연을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바흐는 이것을 해내고 그 와중에 church cantata 라는 장르를 업그레이드 합니다. 바흐 음악이 다른 클라식 작곡가, 모차르트 나 베토벤 에 비해서 짧은 이유는, 바흐는 매주 음악을 작곡해야 해서 그만큼 시간이 촉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클라식 시대의 작곡가들을 보고 있으면 옛날이나 지금 시대나 누가 뒷받침을 해줄 수 있는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모차르트에 대해서 말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