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모차르트편

jmosis(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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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시간에는 모차르트에 대해서 애기를 해보겠습니다.

바로크 (Late Baroque) 시대가 저물고 모차르트가 클라식 음악을 제대로 탄생 시킵니다. 이 클라식, (Classic) 이라는 단어는 근원이 라틴어 인데요, 일류의, 최고 수준 이라는 뜻입니다. 모차르트와 매우 잘 어울리는 단어 이지요. 물론 클라식 음악과 함께 맞는 건축물 및 과학이 발전을 합니다. 더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음악이 클라식으로 접어 들면서 음악이 대중화 되었습니다, 더 이상 교회에서만 연주하지 않고 콘서트를 열고 광장에서 연주를 하게 됩니다.

그럼 다시 음악으로 돌아가서, 모차르트의 풀 네임은Wolfgang Amadeus Mozart 입니다. 1756년도에 태어나 1791에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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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는 어렸을 때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이고 주로 바이올린, 피아노들은 연주 했습니다. 모차르트의 아버지가 혹독 하게 연습을 시켰다고 합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어린 나이서부터 학원 10개쯤 다녔다고 생각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모차르트의 천재성은 사기적인 음감과 그 음감으로 새로운 곡을 만드는 속도가 다른 작곡과 들과 다르게 너무 뛰어나 지금 말로 말하면 끝판 왕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신은 모든 것을 주시지 못했습니다. 모차르트의 재능은 말할 것 이 없지만 그의 성격은 굉장히 모났습니다. 돈을 많이 벌기는 했으나, 도박과 사치, 파티를 즐겨서 낭비가 심하고 돈에 쪼 달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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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대표 곡 이 수없이 많지만 반짝반짝 작은 별 이라 든 말입니다. 모차르트의 마지막? 작이라고 할 수 있는 레퀴엠 (Requiem)을 말해 볼까 합니다. 레퀴엠은 장례식 장에서 쓰이는 음악 입니다만…… 모차르트의 장례식이 된 곡이 기도 합니다. 아무리 천재라 불려도, 돈을 물처럼 쓰다 보니 작곡일도 그만큼 무리 하게 된 것이고 그 겹친 피로가 모차르트를 잠들게 합니다. 아쉽게도 모차르트는 이 곡을 완성을 못하고 영원히 잠이 들게 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베토벤 으 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모차르트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