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다가 배가 고파서 귀차니즘을 뒤로 하고 나가기로 마음을 먹고 나간 곳이 바로 이곳 입니다.
큰집 입니다. 맨하튼에서 자주 가던 곳인데요. 오늘은 맨하튼 말고 다른 곳 저 위에 동네에 가봤습니다. 메뉴를 보니 무쇠 철판 복음이 굉장히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이 나오고 물같이 보이지만 물이 아닌 음료도 주문 합니다.
메인 요리가 나오고 비주얼은 최고 입니다. 맛은 맨하튼 보다 맛있었습니다. 양도 적당 하고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다른 요리들도 먹어 보고 싶습니다.
배가 불러서 그런지 잠이 와서 금방 돌아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