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녘은 혼자 먹게 되었다.
가족모두가 각자 볼일이 있어 저녘을 먹고 들어온다고.. 나 혼자만을 위해서 밥하기는 싫어서 집근처 자주가는 감자탕집으로 고고~
개인적으로 해장국집은 해장국 보다 밑반찬, 김치/깍두기가 맛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해장국도 맛있어야 겠지만.. 솔직히 해장국집을 여러군대 다녀봤지만..
지금까지 먹어본 엄청 맛있는 해장국과 최악이였던 해장국을 비교해보면.. 글쌔? 물론 맛있는곳으로 향하겠지만 고기에 퍽퍽함 정도의 차이? 해장국보다 김치가 맛있었던 집이 떠오르는거 같다^^
맛/가격/서비스 모두 평균이상인 음식점
서울24시감자탕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율전동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