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이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대한민국의 기념일.
현충일이 있는 6월
애국선열과 국군장병의 희생들이 있기에
우리는 지금의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평온함이 현충일의 의미를 희미해지게 하고 하루의 휴일로 생각하게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의미로 '서울 현충원'을 처음 방문해 봅니다.
언덕으로 찾아드는 아침은 현충원의 고요함을 따뜻함으로 더해 주었습니다.
ps: 아이들과 6월 가볼만한 곳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현충원에 4시쯤 도착하여 구경하고 한강 시민공원으로 가서 저녁 노을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는것 의미있는 6월이 될것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