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라의 아우구스트사원
크로아티아 여름여행에 필수품
:썬그라스, 썬크림, 모자, 수영복, 아쿠아슈즈, 얇은 긴팔&긴바지, 멀미약...등
-해변이 주로 백사장이 아니고 작은돌 밭. 우리나라의 주차장 돌밭으로 생각하면 됨.
-9부바지 입고 푸른동굴 다녀 왔는데 밤색 양말 신은것 처럼 탐... 지금도 ㅋㅋ
투어로는 느낄 수 없는 자유여행만의 코스
이틀 동안 천천히 여러코스를 구경하였습니다.
플리트비체 공원안에 있는 호텔에 숙박하면 투숙객에게
숙박기간 동안은 1번만 티켓을 끈으면 호텔에서 플리트비체공원 연장 티켓을 줍니다.
플리트비체의 6월 꽃
프리모스텐 전경
흐바르 라벤다
몇해전 불이 나 라벤다가 많이 소실되었다고 하였는데
16년도에 보니 야생의 리벤다들이 많이 자라 있었습니다.
6월~7월 중순까지는 보라빛향이 가득한 천국일 것입니다.
두브로브니크
로브리예나츠요새 옆 카누 출발점에서 카누타고 로쿠룸섬 한바퀴 돌기
와우~~ 힘들어도 즐거움입니다. 끝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체리가 그립고
흐바르의 산에 화사하게 핀 라벤다를 못 본 것이 아쉬웠고
흐바르에서 1박 밖에 안한것이 아쉬움이였답니다.
. . .
여행이란 아쉬움을 만든다.
그래서 또 떠나는 여행을 그리워 하는가 보다.
많은 분들의 블러그 정보를 도움 받아
크로아티아 렌트카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구글에 두부로브니크의 유니렌트카 이전 장소를 건의하여 변경했답니다.
해외여행시 구글지도 아주 좋습니다.
(16년 6월 당시 구글 지도의 잘못된 정보로 유니렌트카 찾다가 고생하고 반납 시간 늦어 렌트비 더 내고 했거든요)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