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10월
분당 이매동 아름마을로
생에 첫 보금자리를 장만하여
20년의 시간을 아이들 성장 시간과 함께 가족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곳이다.
그중 우리집 앞마당과 같은 곳 탄천에서 보낸 시간을 무시 할 수는 없다.
처음 꼬물거리는 아이들과 이웃들이 모여
탄천에서 물놀이를 하고 모기향을 피워가며 고기도 구워 먹고,
자전거도 타고 뛰어 놀던
참 즐거운 기억의 장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