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앞마당의 밤과 낮

jmflower(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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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1992년 10월

분당 이매동 아름마을로

생에 첫 보금자리를 장만하여

20년의 시간을 아이들 성장 시간과 함께 가족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곳이다.

그중 우리집 앞마당과 같은 곳 탄천에서 보낸 시간을 무시 할 수는 없다.

처음 꼬물거리는 아이들과 이웃들이 모여

탄천에서 물놀이를 하고 모기향을 피워가며 고기도 구워 먹고,

자전거도 타고 뛰어 놀던

참 즐거운 기억의 장소다.

우리집 앞마당의 밤과 낮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