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딸과 함께 동해를 다녀왔다.
오후에 빨리 출발한다고 출발 하긴 했는데.. 경포호에 낙조를 찍을수 있었는데...아깝다....
7시30분의 노을을 노쳐서 여운 만을 찍게 되었다. 저녁으로 먹은 삼겹살 한점 만 덜 먹었어도 찍을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