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호 월영교月映橋

jmflower(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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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부의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이 간직되어 있는 나무다리,

먼저 간 남편을 위해 머리카락을 뽑아 한 켤레의 미투리를 지은 지어미의 애절하고 숭고한 사랑을 기념하고자

미투리 모양을 담아 다리를 지었다고 한다.

2003년 개통되었으며 길이 387m, 너비 3.6m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목책 인도교로,

다리 한가운데에는 월영정(月映亭)이 있다.

안동호 월영교月映橋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