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의 대사 중
세종 이도 왈曰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엔 네가지 있다.
공망통락 恐望痛樂 = 두려움과 희망, 고통과 즐거움. 恐 두려울공 望 바랄망 痛 아플통 樂 즐거울락
나를 움직이게하는 것은 즐거움樂
사진을 담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