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들과 함께한 유럽여행. 트로아티아를 다녀왔어요~
크로아티아 여행 중
체리 먹기를 9박11일 동안 열심히 실천하며 다녔습니다.
체리가 엄청 싸고 달고 맛있었어요 ㅎㅎ
크로아티아 각 도시 마다에 있는 야시장 '그린마트' 에서
알 굵은 체리로 1kg에 30쿠나 또는 40쿠나에 구매하여 매일 매일 먹었습니다.
( 500g도 판매합니다 - 하루 2명이서 충분할 듯합니다. )
송이가 굵고 너무 싱싱한 !! 선홍색 체리를 골라 사서 먹다보니
하루를 넘겨 먹게 되는 체리가 더 달고 맛이 좋았지만
그렇게 남기는 예가 적어 흑장미색 체리를 사야 한다면서도
아침 햇살 받은 체리의 유혹에 또 선홍색에 손길이 갔죠...ㅎㅎㅎ
우리의 여행일정은 5/30~6/9이라
과일의 맛이 최상이 아닌것 같아 조금은 아쉬웠지만
6월의 중후반쯤에는 최상의 과일맛을 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