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이 사는 도시로 해외 관광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인천 최고의 도시로 불리고 있다
연수구와 남동구 앞바다를 매립해 이루어졌고 매립하지 않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다리로 연결되는 인공섬의 형상을 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