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계절에는 곽지괴물해변에 들러
노천탕에 발을 담그는 즐거움도 경험 해 봄직하다.
하귀애월 해안도로 한 부분에 있는
협재해변에서 비양도를 풍경으로 초록빛 바다도 담아 봅니다.
우와 선인장이다~
겨울을 이기고 3월의 봄볕에 몸을 녹이고 있는
백년초가 해안을 따라 잘자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