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옆에 있는 작은섬 무의도
무의도 여행은 영종도의 잠진도 선착장에서 서로의 선착장이 코 앞에 보이는 가까운 거리에 있지만
아직 다리가 놓여 있지 않아 잠시 잠깐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건넌답니다.
무의도 경찰지소,보건소 앞에 자리한
'무의도 쌈밥'집에서 7,000원하는 굴볶음장과 젓갈로 밥한그릇 뚝딱 맛나게 먹고
짧은 무의도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대무의로 309-1
하나개해수욕장
실미해수욕장에서는 썰물때 실미도로 건너 갈수 있기 때문에 물때를 잘 맞춰서 여행 시간표를 짜는것이 좋습니다.
광명선착장에서 도보로 다리를 건너면 섬속의 작은섬 소무의도를 구경할수 있습니다.
( 11년 6월 28일 소무의인도교 개통 )
다음번
9월쯤에 있을 '맨손 고기잡이 행사'때 와서 다리를 건너 소무의도도 가보고 실미도에도 가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