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의 작은섬
일명 여우섬 사이에는 부상탑이 있습니다.
여우섬과 부상탑 머리위로 예쁘게 떠오르는 균형잡힌 일출을 담을려면 하지때(약5~7월)가 가장 좋은듯 합니다.
지금은 안면암 왼쪽 검은돌해안가에서 담아야 섬사이의 일출을 담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