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물 원안으로 일몰이 사라진다.
크~ 아쉬워라. 걸음이 조금만 빨랐어도 ㅠㅠ
와우~
노을이 보여주는 하늘색이 발길을 붙든다.
해안은 일출에서 일몰시까지만 접근할 수 있고
어두운 시간은 군인들이 통제를하니 전망대를 벗어나기 위해 발길을 재촉한다.
후다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