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1월 1일 우리 마을 풍경

jmflower(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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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신도시의 붐을 일으킨 탄천이 흐르는 분당

1992년도 이곳 아름마을로 이사와

21년 동안 추억을 만들며 아이들은 성장하고 난 중년의 고개에 서 있다.

2018년 올 한해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며,

직박구리의 재잘거림을 즐기며 눈 덮인 마을을 걸어 본다.

성남 1월 1일 우리 마을 풍경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