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중독은 무섭습니다.

jkyoon(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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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무한도전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최근
정준하씨가 네티즌들과 감정적인 싸움(?) 고소 사건
에 관한 인터뷰를 합니다.

SNS에 자기 사진 나온 것만 '좋아요'를 누른다"라는 지적에 대해
"SNS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그런데 손은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 라고 말합니다.

정준하씨는
SNS 중독인 것 같습니다.

퍼거슨감독은 "SNS는 인생의 낭비다" 라고 얘기 했을 만큼

SNS은 이중적인 면이 있습니다.

요즘 자기pr 시대에 SNS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굉장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사람을 망치는 일도 몇 글자면 간단히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긍정적인면이 엄청 많은 스팀잇이지만
스팀 잇또한 SNS의 일종이기 때문에
글을 잘 못 적는 일을 조심해야할 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스팀잇에 일기 같은게 아닌
저만의 컨텐츠만을 올려보고 싶은데
유튜브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찾기가 힘드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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