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인형뽑기를 상당히 잘합니다.
그만큼 인형을 좋아하기도 하고 인형뽑기를 재밌어합니다.
초반엔 과하게 인형뽑기를 했고
한때는 그게 중독으로 이어질까봐 걱정이 되어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적당히 즐길정도로 자제를 하게 되고
오히려
제가 재밌어합니다. ㅎㅎ
오늘 잠깐 인형뽑기 집 들려서 뽑은 것입니다.
전 항상 구경 위주인데
뽑을땐 제가 더 좋아하네요 :D
대형 꼬부기 뽑을땐 시원한 기분까지 드네요.
이래서 인뽑중독이 생기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