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추월차선이란 인기 있었던 책이 있다.
요번에 한번 읽어보았다.
30대 억만장자가 알려주는 비법(?)서이다.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내가 할 수 있는 사업을 생각하자.
하지만 성공하려면 사업아이템은 내가 아닌 사람들이 중심이 되야한다.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이 있지만 사람들은 그 사업을 항상 '나를 중심으로 보게된다'
하지만 사업이 성공하려면 '자신'을 기준으로 삼으면 안되고 '내가 아닌 사람들'이 중심이 되야한다.
'내가 아닌 사람들을
위의 9가지를 충족시킬 수 사업이 있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시장성 파악
얼마나 규모가 커질 수 있는가.
이 사업은 규모가 얼마나 커져 많은 사람들에게 손이 가는 것이 중요하다.
1원씩 팔아도 그게 60억인구라면 60억원이 된다.
얼마나 중요한가
그 가치가 10만원정도로 중요해서 사람들이 10만원주고도 산다면 6만명한테만 팔면 된다.
진입장벽
진입장벽이 너무 높으면 접근하기 힘들고 너무 낮으면 경쟁이 심해진다.
비지니스 모델을 생각하자.
수많은 비지니스 모델중에 어떤걸 택할지 정하자.
생각한 것을 실행하자.
사람들은 많기 때문에 같은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이 시행하려하고 도전하려한다.
일단 생각한 것을 실행하자.
또 교훈을 주는 것은
'시간은 소중하다'
'무엇을 살때 그것을 사는게 고민이 된다면 그걸 살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현재
부의 추월차선을 타려면 1번이 중요한데 과연 1번이 될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을 해봤다.
내가 생각하기엔
인터넷 스트리밍
이다.
현재 인터넷 발전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사람의 규모를 키우고 더 많이 더 넓게 가려면 현재는 반드시 인터넷사업을 해야한다. 그중에 1~9번을 해결 할 수 있는건 지금 가장 좋은건 인터넷 스트리밍이다.
집에서 내가 아닌 남들에게 아주 큰 규모로 행 할 수 있다. 상대방을 기분좋게 해주고, 문제를 해결해주며, 교육시켜주고, 외모를 발전시키면 유리하며, 언제 어디든 할 수 있으며, 긍정적인 요소를 주고, 욕구를 충족해주며, 삶을 편하게 해주며, 또한 꿈과 희망도 준다.
근데 이것도 역시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뛰어들고 하고 있다.
이미 인터넷스트리밍은 레드오션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 갑작스럽게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컨텐츠가 신선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레드오션이라고 외쳤지만 툭툭 나오는 좋은 컨텐츠가 아직도 나오고 있다.
그런거보면 컨텐츠(1번) 가 굉장히 중요하단걸 알았다.
나도 스팀잇을 하면서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한 것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고 꺼내면서 쓰니 내용이 뒤죽박죽 엉망이다.
글을 잘 쓰지 못해서 이런 글도 부담 스럽다. 하지만 일단 써보자하는 마인드로 써보았다..
다음 글은 더 잘쓰는 발전하는 내가 되어야 겠다.
이상 책을 읽고 정말 잡다한 생각이 든 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