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가상화폐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일까? 생각해보았다.
나는 가상화폐를 쉽게 받아들인 편이였다.
하지만 아직 주변에선
가상화폐=사기 혹은 거품투기로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물론 그들이 옳을 수도 있다.
지금 가상화폐는 모든게 거짓이고 그저 투기로만 이용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점차 확대될 것 또한 가상화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상화폐를 다루는 뉴스에선
항상
가상화폐 상승 거품인가?
가상화폐 투기과열
가상화폐 규제 논의
이러한가상화폐의 부정적인면만 항상 부각하며
긍정적으로 다루는 것을 보질 못하였다.
점점 가상화폐를 화폐로 인정하기 시작하는 나라들이 많아지고
불법,규제에서 해제하는 나라도 생기는데
한국은
아직까지도 가상화폐=말도안되는 것이라는 인지 정도이다.
평소에 돈에 관심이 많거나 투자하는 사람들은 너도나도 알지만
그쪽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여전히 동떨어져있는 이야기가 가상화폐인것 같다.
1월에
한중일 가상화폐 논의를 한다고한다.
한국은 가상화폐는 화폐가 아니다.
중국은 가상화폐는 화폐지만 불법이고 나라에서 규제하겠다.
일본은 가상화폐는 화폐이다.
결국엔
아예 가상화폐를 인지 못하는 것은 한국뿐인 것같다.
가상화폐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가 되고 한국에서도 크게 알려진다면
스팀잇도 엄청 커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