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이야기한건 정식 화폐로 인정될만한건 비트 이더 리플뿐이다라는 주장에 스팀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스팀의 구조와 수익창출 확장성을 이야기 했지만
친구왈: 일반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주는 포인트를 코인식으로 주는건데 근데 그게 확장해봤자 그들만의 코인이지 전체시장까지 가겠냐?그냥 거기서 주는 코인은 장기용이 아니고 그때 그때마다 빼서쓰는게 좋겠다 돈은 안쓰는거 그건 좋네
거기서 열폭하고 말았습니다. 속으로는 저 무식한놈넌 스팀하지마 새꺄 이러고 있었지만 친구말이 아직 스팀을 겉으로만 들어본 사람들의 현인식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혹은 제 설명이 미흡하고 경험이 부족해서일수도 있습니다)
아직 스팀이 넘어야 할 산이많다라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꼭 크게 발전해서 친구놈 코를 납작하게 해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