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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느 집이나 아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도 어릴 적에는 예쁜 짓도 많이 했는데
자라면서 점점 말이 없어지고 대체로 단답형으로 끝냅니다.
그래도 정 깊고 든든하지요.
집구경 포스팅 보면서 저도 공감했습니다.
하루 빨리 이루어지시고 가족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집이나 아들은 그런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도 어릴 적에는 예쁜 짓도 많이 했는데
자라면서 점점 말이 없어지고 대체로 단답형으로 끝냅니다.
그래도 정 깊고 든든하지요.
집구경 포스팅 보면서 저도 공감했습니다.
하루 빨리 이루어지시고 가족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RE: [카카 사람사는 이야기] #9 아들녀석에 아빠 걱정